[BRAND]LA오픈으로 LA취항에 한발 더 가까이

2019-04-30
조회수 1540

에어프레미아는 Los Angeles(로스엔젤레스)에서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윌셔 컨트리 클럽(Wilshire Country Club)에서 열리는 상금 150만 달러의 LPGA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의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호주 국적을 가진 한국인 동포 이민지 선수가 최종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흥미 진진한 경기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출처: LA오픈 공식 홈페이지]

에어프레미아는 2020년 9월 취항을 목표로 2021년부터는 인천-LA 노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를 도입, 대형 국적항공사 보다 더 넓은 좌석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여행의 질을 한차원 높일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LA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의 LA오픈은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프로암 대회와 본 대회 곳곳에서 에어프레미아의 로고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굿즈에도. 

* 이코노미석 세계 최대 35인치, 대형 국적기 대비 80~90% 가격에 제공


에어프레미아의 심주엽 신임 대표는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 LPGA 대회 격려 차원에서 현지를 방문했는데, 

이에 맞춰 LA에 위치한 ALC 본사를 방문하여  ALC의 스티브 우드바-하지(Steven F. Udvar-Házy) 회장과도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ALC는 Air Lease Corporation의 약자로 에어프레미아와 첫 항공기 3대를 운영리스 계약을 맺은 세계 상위 10대 항공기 리스사입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새롭게 제작되는 차세대 항공기 드림라이너 787-9 10대를 향후 5년의 기간에 걸쳐 도입합니다.

심 대표와 하지 회장이 만난 이 자리에서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서비스 항공사 (HSC) 에어프레미아의 계속적인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에어프레미아와 ALC가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자는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에어프레미아가 LA 취항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는 LA 오픈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멋진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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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airpremia.com

에어프레미아(주) Air Premia Inc.   |  대표 김세영, 심주엽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10층 (여의도동, SK증권) 

ⓒ 2018  Air Premia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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