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실리콘 밸리에서 온 반가운 편지

2019-02-18
조회수 2628

에어프레미아는 중장거리 노선 전문 항공사 입니다. 중장거리는 6시간 이상의 노선을 의미 합니다. 특히 미주 서부 노선이 에어프레미아의 주력노선이 될 예정입니다. 3월에 항공운송면허를 받으면 운항 두번째 해인 2021년부터는 미주 서부의 로스앤젤레스와 산호세에 취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에어프레미아는 작년과 올해에 걸쳐 LA국제공항(LAX)과 산호세국제공항(SJC) 관계자를 만나 협의를 진행 중이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상황입니다. 특히 산호세 공항의 경우 에어프레미아의 취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에어프레미아의 취항 예정지, 산호세는 어디?

상대적으로 국내에는 LA보다 산호세라는 지역명이 덜 알려져 설명을 덧붙이려 합니다. 산호세의 별명은 실리콘 밸리의 수도입니다. 실리콘 밸리는 정확히는 10여개의 도시를 통칭하는 말로 첨단 기술 업체가 포진한 지역입니다. 구글과 애플, 테슬라의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산호세부터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까지 지도로 보면 게의 집게발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 알토도 이쪽이지요.

샌프란시스코 자체는 가로/세로 10km의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사실상 더 많은 기업이 위치한 곳은 산호세 쪽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거의 없지만, 삼성을 포함해 한국 기업 68개가 산호세 지역에 포진해 있고 당연히 이에 따라 더 많은 한인 10만명이 이 근방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비해 다섯 배 많은 한인의 숫자라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 한인회의 응원

산호세 공항에서 국립공원 요세미티로 이동하는 것도 편리하고,  지리적 요충지이지만 국내에서 산호세로 직접 취항하는 항공사는 없습니다. 사실 일본에서 직항으로 산호세로 가는 항공편도 많지 않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이 얼라이언스에서 이용하는 환승공항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국내 출발 미주서부 노선은 늘 공급이 부족한 편입니다. 성수기에는 늘 좌석이 부족해 비싼 가격에 이동에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통편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실리콘밸리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를 타고 내려와야 합니다. 교통체증이 없다면 한시간, 체증에 걸리면 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한인분들이 가족 방문에 배웅이라도 나가면 왕복 4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에어프레미아의 인천-산호세 직항 노선이 개설된다면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가는 상용수요와 한인회의 고국이동 수요에 크게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취항 소식을 전해들으신 실리콘 밸리 한인회분들이 먼저 따듯한 취항 응원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보내주신 것도 이러한 배경입니다. 

실리콘 밸리 한인회는 "기존항공사의 80% 수준 항공료와 보잉 787 기종의 안전성, 산호세 공항에 접근 편리성 등을 고려하면 실리콘 밸리를 비롯한 인근 지역 동포들에게 지난 몇 십년 동안 소망하는 숙원 사업이 해결되는 가뭄에 한줄기 단비 같은 기쁜 소식입니다"라고 전해주셨습니다.

하루 빨리 만나뵙길 에어프레미아도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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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주) Air Premia Inc.   |  대표 김세영, 심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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