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에어프레미아의 비타민, 박혜민 매니저 이야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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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의 PEOPLE, 이번 주인공은 에어프레미아의 막내 박혜민 매니저입니다. 에어프레미아를 계속해서 ‘신선한 스타트업 항공사’로 만들어주는 비타민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박혜민 매니저는 에어프레미아의 브랜드와 사업개발 부문에서 기획부터 실행에 이르는 업무 전반에서 엄청난 기량을 발휘 중입니다. 올해 2월부터 에어프레미아와 함께해 이제 회사 구석구석 그녀가 관여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에어프레미아의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또 회사의 평균연령을 크게 낮춰주는 고마운 분입니다.

사회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로서 오랜 기간 전통 산업으로 분류되는 항공산업에 발을 디디게 된 계기에 대해 알아보고자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하루하루 모여 큰 영향력을 만들어낼 거란 책임감과 설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0대 청소년 시절부터 박혜민 매니저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 남들보다 좀 더 먼저, 또 깊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를 이롭게 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대학생 때부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위즈돔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에스오피오오엔지(sopoong)의 투자 심사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박혜민 매니저는 같은 관점을 유지하면서도 관점을 조금 더 크게 키워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조금 더 큰 회사에서 조금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에어프레미아의 초기 스타트업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게 그녀의 소회입니다.

항상 빠르게 변하는 투자 업계에서 온 직후라 항공 업계의 중후 장대함을 더욱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거대 자본과 항공기, 안전 체계와 같이 무겁고 단단하게 흘러가는 산업에 매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산업이 무겁다고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까지 덩달아 무거워지는 것은 동의하기 어려웠답니다. ‘어차피 안된다’며 기존의 관습에 순응하며 웅크리는 모습은 변화를 거부하는 구태에 지나지 않았죠.

박혜민 매니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에어프레미아의 혁신성이라고 합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사업모델부터 고객 경험과 브랜드, 모든 방면에서 새로움을 추구합니다. 에어프레미아가 계속해서 새로운 변화에 둔감하지 않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게 박혜민 매니저의 목표입니다. 에어프레미아의 없어서는 안될 존재면서도 항상 에어프레미아의 주위를 환기시켜주는 진짜 비타민 같은 구성원입니다.

“항공 업계 특성상 단번에 변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안전과 같이 타협할 수 없는 필수 요건이 있는 반면 항공권 구매 방식부터 기내 경험까지 고객 접점에서는 변할 수 있는 부분이 무궁무진합니다. 변하지 말아야할 것은 제대로 지키되 실험하고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은 조금 더 펼쳐 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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