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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어프레미아­ LA한인상의, MOU 체결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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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LA한인상의, MOU 체결

- 회원 우대 혜택 등 다양한 상호 협력 서비스 모색


한국의 신생 중장거리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와 초기 투자자로 참여한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가 전략적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1일  에어프레미아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한인상의)는 미국 LA 사무처에서 MOU를 맺고 항공물류 분야에서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김종철 에어프레미아 대표와 하기환 LA한인상의 회장이 직접 체결했다.

LA한인상의와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7일 시리즈 A투자를 마무리하고 차후 면허신청과 본격적인 사업준비 차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어프레미아의 주요 투자자인 LA한인상의가 회원을 위한 항공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에어프레미아도 LA한인상의의 회원들에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에어프레미아가 본격적으로 취항하면 미주 노선이 늘어나고 FSC보다 낮은 가격에 더 편한 좌석을 제공하는 만큼 LA교민의 이동편의성이 획기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는 LA한인상의가 회원들에게 에어프레미아를 우선 추천 항공사(Preferred air carrier)로 안내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LA한인상의가 주최하거나 참여하는 엑스포와 다양한 이벤트, 네트워킹 활동에 에어프레미아의 항공 서비스를 활용하기로도 했다.

에어프레미아는 LA한인상의 회원을 대상으로 성수기에 우선예약을 통해 좌석을 할당하거나 회원 특별 할인프로그램, 우대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양 단체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서도 서로 긴밀한 논의를 진행해 간다는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시리즈A는 앵커투자자 모집 이후에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기관투자자 모집 단계다. 앵커투자자인 LA한인상의와, 홍성범 휴젤 창업자, 패스트인베스트먼트 투자자 일부가 시리즈A에 추가로 참여했고 캡스톤자산운용,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윈베스트벤처투자가 새롭게 참여했다.

앵커투자자 일부가 후속 라운드에도 참여한 것은 회사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이다. 앵커투자자 모집은 지난 7월 마무리됐으며 LA한인상의를 비롯해 장덕수 DS자산운용 회장, 홍성범 휴젤 창업자,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자로 나섰다. 에어프레미아는 시리즈A와 앵커투자로 면허취득을 위한 최소자본 요건을 훌쩍 넘긴 370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확보하게 됐다. 면허 취득 이후에는 시리즈B를 통해 추가로 500억~700억원을 유치해 1000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모을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일반 대형 항공사(FSC)와 저가 항공사(LCC)의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HSC(Hybrid Service Carrier)'를 표방하고 있다. 단거리 중심의 소형 LCC 항공기로는 버거운 6시간 이상의 중장거리 노선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PE) 좌석을 대거 공급하는 전략이다.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는 국내에서는 에어프레미아가 처음으로 전 제주항공 CEO인 김종철 대표를 중심으로 안전·운항통제·정비·항공기 운항 등 20년 경력 이상의 항공 전문가들이 모여 지난해 7월 설립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중장거리 노선 전문 항공사이기 때문에 보잉 787-9나 에어버스 330-NEO 등 300석 규모의 중형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코노미 좌석은 전세계 항공사 중 가장 넓은 35인치로 운영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은 42인치 넓이로 우선 체크인과 탑승, 수하물 등 비즈니스석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코노미 항공권 가격은 FSC 이코노미석의 80~90%, 프리미엄 이코노미 가격은 이코노미의 140%, 비즈니스석의 50% 수준으로 책정한다. 노선은 미주와 유럽 등 잠재력이 높은 중장거리 노선을 개척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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