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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어프레미아, 보잉 787-9 기내 좌석배치 확정

2020-01-02
조회수 5214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보잉 787-9 기내 좌석배치 확정

- 가성비 높은 프리미엄 이코노미석과 앞뒤 간격 넉넉한 이코노미석으로 운영


에어프레미아는 운항 예정인 보잉 787-9 항공기의 내부 좌석배치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보잉 787-9 단일기종을 도입하는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기 좌석을 ‘프리미엄 이코노미 56석, 이코노미 253석’의 좌석 디자인을 결정해 총 309석으로 꾸민다.

일반적으로 항공사는 비행기 앞쪽부터 일등석, 비즈니스석, 이코노미석 순으로 좌석을 배치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일등석과 비즈니스석 자리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설치해 비즈니스석에 준하는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을 모실 예정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의 좌석 배열은 2-3-2 형태다. 앞뒤 좌석 간격은 42인치로 타항공사 일반적인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간격인 38인치보다 4인치(약 10cm)가 넓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가격은 기존 항공사 비즈니스석 가격의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이코노미석은 3-3-3 형태로 좌석을 배열한다. 앞뒤 좌석 간격은 35인치로 전세계 항공사의 이코노미석 가운데 가장 넓다. 이코노미석 좌석간 간격은 보통 LCC(저비용항공사)는 27~29인치, FSC(대형항공사)는 31~33인치 정도다. 35인치 간격인 에어프레미아의 이코노미석 석은 타항공사들이 추가 운임을 받는 이코노미플러스석보다 넓거나 맞먹는 수준이다.

에어프레미아는 꿈의 항공기(드림라이너)로 불리는 보잉 787-9 새 비행기를 올 7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3대 도입해 동남아 등에 취항한다. 내년에는 미국 LA, 실리콘밸리 등에 띄울 예정이다. 보잉 787-9는 약 14시간 걸리는 인천-미국 뉴욕까지 운항 가능한 중대형 항공기이다.

현재 에어프레미아는 1월 말 항공운항증명(AOC, Air Operator Certificate) 신청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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