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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내 최초 중장거리 노선 전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국토부 요청에 따라 국제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신청서 재제출

2018-11-02
조회수 4297

국내 최초 중장거리 노선 전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국토부 요청에 따라 국제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신청서 재제출

- 미주‧유럽 등 외항사 침식 중인 장거리 노선에 제3의 대안 제공

- 중형항공기 도입으로 LCC 대비 일자리 창출효과 배가

- 해외에서는 대세인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국내 최초 도입


에어프레미아는 2일 국토교통부의 요청에 따라 국제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다. 지난달 12일 면허를 제출한 데 이어 두번째 제출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항공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안’과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공포하면서 기존 신청사업자에게 일괄 재제출을 요구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중장거리 노선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항공사로서 5000km 이상, 5시간 이상의 비행이 가능한 중형항공기(wide-body)를 도입해 미서부와 유럽, 오세아니아 등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외항사에 시장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던 지역을 중점적으로 취항할 예정이다. 중장거리 노선에 넓은 좌석과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의 저비용항공사(LCC)와는 사업모델과 대상 고객, 시장 모두 다르다. 또한 직항 노선을 운영하고 한 개의 비행기 기종만으로 기단을 구성함과 동시에,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를 빼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두개의 좌석만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의 대형항공사(FSC)와는 차별화해 하이브리드항공사(Hybrid Service Carrier)로 분류한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기종 및 사업모델이 달라 LCC에 비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훨씬 크다. 중형항공기는 LCC가 사용하는 소형항공기에 비해 수용할 수 있는 승객 수가 60%가량 많을 뿐 아니라 항공기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객실 승무원이나 정비사 등이 더 필요하다. 최신 중형항공기의 직접 고용인원은 항공기 한 대당 120여명이다. 유료 구매한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기내식을 제공하는 LCC와 달리 에어프레미아는 FSC와 똑같이 기내식과 기본 수하물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데다 소형항공기로는 불가능한 항공화물 사업도 병행하기 때문에 기내식 제조, 조업사, 항공화물 종사자 등 간접 고용 효과가 훨씬 클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LCC가 아니기 때문에 과당경쟁 논란에서도 자유로울 뿐 아니라 오히려 해외의 여행객을 데려와 기존의 6개 LCC 사업자가 경쟁 중인 단거리 시장에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에어프레미아의 미국 서부, 유럽, 호주 등의 직항노선이 개설되면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의 해외여행객이 인천국제공항에서의 환승을 위해 국내 LCC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어프레미아는 기존 LCC와의 노선연계, 공동예약 및 판매망을 구축하는 등의 상생(win-win)을 위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이코노미석(Premium Economy‧PE)을 도입하는 것도 에어프레미아의 강점이다. 전세계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찾으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많은 글로벌 항공사들이 중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PE좌석 공급을 늘리는 추세다. 에어프레미아가 제공하는 PE좌석의 폭은 42인치로 글로벌 평균보다 3~4인치 넓고 우선 탑승, 수하물취급, 고급 기내식, 라운지 이용 등 비즈니스 클래스에 버금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사람 중심’의 경영철학에 맞춰 이코노미석도 업계에서 가장 넓은 35인치로 제공한다. 기내식은 물론 무료 와이파이와 타사대비 높은 수하물 용량 등을 포함해 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PE좌석의 가격은 기존 국내 FSC의 비즈니스 가격의 절반 이하, 국내 FSC 이코노미의 140%선에 불과하고 이코노미는 기존 FSC 이코노미의 90%선에서 제공함으로써 한국 항공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크게 넓힌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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