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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에어프레미아의 이야기, 항공 및 여행 관련 인사이트, 그리고 고객의 선택을 들어보는 설문 등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전해드릴게요.

2020WHY WE'RE FLYING #046 프레미안이 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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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안이 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항공기 좌석에 앉아 출발하기 직전,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라고 들려오는 승무원의 인사를 들으면 이제 정말 여행을 떠나는구나 실감도 나고 설레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그 길을 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객실승무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오래 기다린 만큼 더 소중한 첫날 💎


에어프레미아에는 이번 주 객실승무원의 입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월요일과 오늘 프레미안으로서의 첫날을 시작한 분들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지원서를 보내던 봄부터 지금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온 시간을 돌아보며 맞이한 지금의 기분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살짝 들여다본 교육일정에는 안전 교육과 서비스 교육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우리가 함께 가져야 할 목표와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있고, 객실승무원으로서 알아야 할 규정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도 있습니다. 승객에게 제공할 서비스도 미리 만나볼 텐데요. ‘PREMIAN WAY’의 한 부분처럼, 승무원이지만 또 승객으로서, 미리 살펴보고 더 편안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게 됩니다. 그리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법과 비상탈출 훈련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항공사가 아니라면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만큼 중요한 훈련이죠.


Welcome On Board ✈️


새롭게 ‘On Board’한 객실승무원의 첫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한정판 항공권으로 환영인사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실제 항공권은 아니지만, 이제 한 배를, 아니 한 비행기를 탄 새 프레미안과 함께 우리가 만날 여행의 설렘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단단하게 훈련하며 에어프레미아를 대표할 모습을 갖춰가는 객실승무원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앞으로 어떤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변화들이 있는지 소식 전해드릴 테니, 놓치지 말고 에어프레미아를 지켜봐 주세요!


💡 에어프레미아가 주목한 이번 주 뉴스
이렇게 허전한 공항은 처음이야 😔
매년 명절이면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도하는 뉴스를 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요. 올해 추석은 조금 다른 모습일 것 같습니다. 지난 설날 때와는 다르게 이번 추석은 출입국 제한이 시행된 이후 첫 명절이기 때문이죠. 긴 연휴를 해외에서 여행으로 보내는 일정 대신에, 국내에서 명절을 보내는 분들의 이동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집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추석까지 지속되어야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는 마음입니다.

추석 연휴 국내선 예약률은 50~60% 정도로 과거에 비해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명절 기간에 운영되던 추가 임시편 투입도 올해는 없을 계획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지 방문 계획이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되어 여정 변경 수수료를 면제하는 항공사도 있는데요. 북적이는 승객 없이 명절을 보낼 공항의 풍경이 낯설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이착륙을 위해 항공기 조명을 어둡게 조정한다는 안내방송을 기억하시나요? 낮밤과 관계없이 이착륙 단계에서는 조명을 줄여 기내를 어둡게 만드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셨다면 여기를 봐주세요. 예상하셨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한 번에 조명이 꺼지고 객실이 어두워진다면, 눈이 상황에 적응하는 동안 빠른 대처를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빠르게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신속하게 탈출하기 위해 미리 어두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항공기 조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인 것 같아 소개합니다.

💬 의견이 필요해요! 딱 1분이면 됩니다
명절이나 휴가와 같이 긴 시간 집을 비워야 하는 경우, 특히나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것이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랜 시간 집을 비우게 되니 함께 가고 싶다가도, 항공기 안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나요? 한 쪽이 더 옳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반려동물의 편안함을 고민하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함께 항공기를 이용한다 : 가족과 있는 것이 더 편안할 것 같다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은 피한다 : 주변 지인이나 보호해 줄 수 있는 기관에 부탁한다. 

반려동물의 항공기 이용에 대해 좋은 의견이나 팁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에어프레미아는 반려동물의 편안한 여행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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