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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에어프레미아의 이야기, 항공 및 여행 관련 인사이트, 그리고 고객의 선택을 들어보는 설문 등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전해드릴게요.

2020WHY WE'RE FLYING #017 이제 곧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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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시작입니다

2020년도 어느새 2주가 지나고 있는데요. 새해를 맞이하며 세웠던 여러분의 계획, 잘 이루고계신가요? 프레미안의 올해 목표에 꼭 하나씩 있는 것은 에어프레미아의 운항 증명(AOC) 취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기사를 통해 보셨겠지만, 곧 있을 운항 증명의 신청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언제쯤일지 상상도 되지 않던 2020년이 올해가 되었고, ‘내년’이라고 예정했던 운항 증명 신청계획이 이제는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늘로 날아오를 준비, 얼마나 완성되었을까요?

겉은 더 촘촘하게, 속은 더 단단하게 💪

가장 오랫동안 준비한 것은 역시 각종 교범과 매뉴얼입니다. 지금 함께 일하고 있는 구성원도 앞으로 함께하게 될 프레미안도 같은 방향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규칙입니다. 구성원 각자가 근무하는 위치와 시간, 형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곳에서도 안전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그 규정들로 인해 누군가 불편함을 겪거나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죠. 바쁜 일정 안에서 준비해야 하고, 촘촘한 구성이 만들어질수록 회의도 많아지고 의견을 나누는 일도 많아지지만, 이 모든 것이 더 안전한 에어프레미아의 하늘길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완성된 모습으로 차곡차곡 쌓여가는 교범들을 보면 설레는 마음도 같이 커지더라고요.

에어프레미아의 전문성도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분야마다 넓고 깊은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이 프레미안으로 모였습니다. 많은 검토와 수정을 통해 만들어진 규칙들이 현장에서도 문제없이 시행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시간이 쌓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노하우들을 모아 최적의 전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이나 IT 등 다른 산업에서 출발한 새로운 시선이 더해져 새로운 접근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반드시 항공사 경력을 가진 구성원만 필요한 것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할 때, 할 수 있었지만 아무도 하지 않았던 좋은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

지금은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만을 보고 있는 것 같아서 막연하고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에어프레미아의 퍼즐이 다 맞춰진 모습을 보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는지도,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는 것도 공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취항을 위해 아주 작은 요소 하나까지 고민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지금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들이 얼마나 큰일을 해왔고 지금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을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운항 증명은 준비에서부터 신청, 취득까지 긴 시간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준비해온 시간만큼 수검 기간에 집중과 노력을 더 필요로할지도 모릅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면 여러분에게 에어프레미아가 운항 증명을 취득했다고, 이제 곧 함께 비행할 수 있다고 소식을 전해드릴 때가 오겠죠. 감격의 눈물이 담긴 편지를 전해드릴 그 날을 기대합니다. 올해는 에어프레미아의 이야기 더 많이 전해드릴게요. 😃

✌ 에어프레미아가 주목한 이번주 뉴스
바람과 이 여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헨리 여권 지수를 들어보셨나요?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에 따라 여권의 순위를 정하는 지수입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이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독일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0년간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인 것은 순위가 47계단 상승한 아랍에미리트입니다. 실제로 아랍에미리트의 사람들은 변화를 실감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반면에 아프가니스탄은 26개국에만 무비자로 갈 수 있어 작년에 이어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191개로 1위를 기록한 일본과는 상당히 다른 결과이죠.

여권 지수로 보는 여행의 자유와 정치/경제의 자유, 개인의 자유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분석도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P.S. 여권지수 보고서 전문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견이 필요해요! 딱 1분이면 됩니다
항공권을 직접 구매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지면서, 항공권을 구매하는 채널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항공사와 여행사에서 구매하던 것을 넘어서 이제는 '가격비교사이트'라고 불리는 메타서치 서비스를 이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외부 채널을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항공사에서는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의 비율을 늘리기 위해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항공권을 구매한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시나요?  

항공사 홈페이지 vs 온라인 여행사(OTA) vs 메타서치 
(메타서치의 경우 발권은 불가하지만, 항공권 검색을 시작하는 곳을 기준으로 생각해주세요.) 

여러분의 항공권 구매 노하우도 기대하겠습니다! 😉

👉 지난 뉴스레터 설문 결과를 공개합니다! (기내식 메뉴, 한식 vs 양식) 

기내식 메뉴에 대한 여러분의 선택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한식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저도 이번 질문은 쉽게 답할 수 없었는데요. 다양한 상황을 고민해서 응답해주신 여러분의 의견을 보니 하나하나 모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여행 전 마지막 한식의 경험을 놓칠 수 없어요", "기내식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하지 않을 선택을 위해서는 한식이죠". 그리고 전통한과를 이용한 간식 메뉴를 제안해주신 의견도 있었어요. 한류의 흐름에 에어프레미아도 한몫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한식은 아는 맛이니까요", "기내식을 통해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재미가 있어요",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보는 즐거움이 됩니다". 직접 찾아다니지 않으면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을 특색있는 기내식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의견이 좋은 메뉴 선정에 대한 의지를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

무엇보다 가장 많은 의견이 모인 것은 '해외로 나갈 때는 양식,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한식'이었어요.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일상으로 돌아오는 마음이 담긴 선택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만족스러운 기내식을 만날 수 있도록, '믿고 먹는 에어프레미아'가 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연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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